▲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경규가 ‘아빠를 부탁해’ 아빠들 중 인기순위를 궁금해 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이경규는 자신의 인기가 입증되자 함박웃음을 지으며 좋아했다.힐링캠프가 4주년 특집을 맞이해 고마운 시청자들을 힐링 시켜주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이경규가 시청자들을 위해 특별하게 라면가게를 열었다. 두 자매가 나란히 들어서자 이경규는 그들의 고민을 물었다. 이경규는 부모도 보이지 않는 미친사랑을 해보고 싶지 않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자매들은 역으로 이경규에게 그런 사랑을 해본 적 있지 않냐 물으며 이경규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경규는 ‘아빠를 부탁해’에서 어떤 아빠가 좋은지 물었고, 자매는 이경규를 선택했다. 이경규는 유독 기뻐하며 웃었고, 자매의 아빠가 해외에서 돈을 번다는 말에 집에 없고 돈 벌어다 줘 훌륭한 아빠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자매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 했고 자매는 진심어린 말을 건네기 시작했다.이경규는 옆자리에 앉은 경상도 사나이에게도 영상편지를 해 보라 말을 건넸고, 경상도 사나이는 이혼한 부모님의 사연에 아버지를 아직까지 사랑한다는 마음을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한편 노란 머리의 친구들이 등장했고, 노란머리는 패션이라며 이경규 앞에서도 당당하게 기죽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경남 하동에서 온 여성 시청자는 하동에 대해 자랑해보라는 말에 야생차를 꼽았다.한편 김제동은 ‘속마음 버스’에 시청자들을 태우며 그들의 사연을 듣기 시작했다. 김제동은 거리의 사회자가 꿈이었다면서 가수들만 버스킹을 하는 게 아니라 mc들도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고 하고 싶었음을 전했다.첫 번째 사연의 주인공 싱글맘은 이혼 후 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남은 것은 자식 뿐이었다며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들이 싫었다 전했고, 그저 응원을 해주길 바란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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