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김유현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3일 오후 한 연예매체는 지난 7일, 여배우 김유현이 연상의 건설회사 부사장과 대구의 한 성당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는 사실을 단독보도했다. 사진 속 김유현은 드레스를 입은 채 환한 미소를 보였다. 관련해 김유현의 한 측근은 "김유현이 지난 달 초 결혼을 하며 행복한 신혼생활 중이다. 남편이 호남형 미남으로 굉장히 잘 어울리는 한 쌍"이라고 귀띔했다는 후문. 이에, 김유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진 것. 김유현은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연기자로 알려져있다. 이화여대 성악과를 졸업한 후 중앙대 예술대학원 연극영화과에 진학해 MBC 드라마 '천하일색 박정금', '돌아온 일지매', SBS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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