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신도시 중 가장 저렴한 분양가 예상…실수요자와 투자자 몰려 마감임박
전세난이 심해지면서 신혼부부와 고소득 독신 직장인을 중심으로 아파트와 비슷한 아파텔(아파트를 닮은 오피스텔)을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아파텔은 방과 거실, 주방 등의 구분이 분명하고 채광과 환기도 아파트 못지않아서 주택시장에서 인기다.
일반 오피스텔이 30㎡이하 원룸형인 것과 달리 최근 나오는 아파텔은 45㎡이상에 방 2~3개를 갖췄다. 아파트처럼 방과 거실이 발코니쪽에 붙은 3베이(Bay) 또는 4베이방식도 등장하는 등 설계면에서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 동안 오피스텔은 임차수요가 많은 20~30㎡의 원룸위주로 시장에 공급돼 주로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들이 원룸 오피스텔을 많이 찾았다”며 “최근 2~3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오피스텔보다 넓고 아파트와 비슷한 내부 구조를 갖춘 아파텔이 대세로 자리잡았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교육신도시 배곧 최초의 아파텔 ‘로얄팰리스’가 수도권 최저수준의 분양가로 호응이 뜨겁다. 무엇보다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크기여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화제단지로 떠올랐다.
특히 지난 4월 6일 남경필 경기지사와 성낙인 서울대 총장이 ‘서울대-경기도 공동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면서 배곧신도시의 가치가 급상승 한 점에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오는 7월 서울대와 실시협약을 체결하면 시흥 서울대 국제캠퍼스 설립에 탄력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서울대 시흥 캠퍼스와 서울대병원이 들어설 예정이고 연구개발센터와 배곧 중앙공원(23만2,599m²), 한울 수변공원이 조성되며,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내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4호선과 수인선이 환승되는 오이도역, 서울대 국제캠퍼스(2018년 개교),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일산 라페스타 형태의 복합쇼핑몰, 도시지원 연구 R&D단지 등 글로벌 교육•의료 산학 클러스터가 조성돼 개발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도 높다.
서해안고속도로, 정왕IC, 영동고속도로 등 쾌속한 교통망을 자랑하며 소사~원시선, 월곶~판교선, 신안산선 등이 진행 중에 있어 빠른 광역 교통망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전용면적 42~45㎡(안목치수적용)의 2룸 + 거실 형태의 평면과 지역 최초 지역 냉난방 시스템 적용으로 관리비를 25%이상 절감 가능하다. 층간소음을 대폭 줄일 수 있는 소닉스 시스템 시공 및 LG하우시스 불연재 시공으로 화재걱정을 덜었다. 전 세대 LED조명 시설로 전기료까지 절감한다.
로얄팰리스시행사 관계자는 “주거문화가 소형 위주로 변화하면서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아파텔이 실거주는 물론 투자목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수도권 신도시 중가장 저렴한 파격적인 분양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모델하우스가 투자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고 전했다.
한편 로얄팰리스모델하우스는 영등포동3가 6-7번지(영등포역 3번출구)에 위치하며, 투자자 및 실입주자의 뜨거운 관심 속에 조기마감 예상된다.
문의 1644-66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