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장도연의 셀카가 화제다. 앞서 장도연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몸만 탐하는 나쁜 오빠"라는 글과 함께 의문스러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도연은 야릇한 표정을 짓고 있다. 무엇보다 장도연의 등 뒤에는 얼굴과 손만 달린 남자 인형이 그녀이 가슴을 만지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5일간의 썸머 장도연, 뒤에 유상무인 줄","5일간의 썸머 장도연, 진짜 야릇하다","5일간의 썸머 장도연, 너무 야한거 아냐?","5일간의 썸머 장도연, 빵 터졌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장도연 유상무는 '썸을' 선택했다. 장도연은 인터뷰에서 "정성이나 노력, 용기에 정말 큰 감동을 받았고, 개그맨 선배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정말 괜찮은 남자라고 느껴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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