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한중 합작 웹드라마 '고품격 짝사랑’이 초호화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출연을 확정한 진세연의 일상 모습이 화제다.지난 14일 진세연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안뇽”이라는 애교 섞인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진세연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이기도 하고, 살짝 미소 짓는 표정을 짓기도 하며 청순하고 상큼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다.진세연이 출연하는 '고품격 짝사랑'(극본 신유담/연출 지영수/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소후닷컴)은 진세연을 포함해 정일우, 보라 등 주연 배우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가을께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공개를 목표로 촬영에 돌입했다.극 중 진세연은 때 묻지 않은 산골소녀 유이령 역을 맡았다. 연예 기획사의 대표 역을 맡은 정일우와 달달한 멜로 케미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터. 보라는 사고뭉치 톱스타 민주 역을 맡아 두 사람의 애정 전선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고품격 짝사랑’ 캐스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품격 짝사랑, 요즘 웹드라마도 잘 나가네”, “고품격 짝사랑, 기대된다”, “고품격 짝사랑, 정일우가 웹드라마라니 신선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고품격 짝사랑'은 모든 것을 다 갖춘 완벽남이 지리산 산골 순수녀를 만나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한중 합작 웹 드라마다. 오는 10월 공개 예정.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