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5일간의 썸머'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JTBC '5일간의 썸머'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홍진호-레이디제인의 열애설이 또 불거진 가운데 과거 홍진호의 발언에 관심이 쏠렸다. 홍진호는 지난 9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게임이야? 나야?”라고 묻는 레이디제인의 질문에 “여자친구가 0순위”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홍진호는 레이디제인과 시계탑 키스를 회상하며 “장난스럽게 한 건 아니고 계획은 없었다. 시계탑에 오르니 여자친구와 온 기분이 들더라. 방송이 아니라 현실이었다”고 속내를 밝혔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게임이야? 나야?”라며 “여자친구가 게임만 안 했으면 좋겠다고 하면 어떡할거냐”고 물었다. 이에 홍진호는 “나라는 사람은 연애를 시작하고 여자친구가 있다면 최우선이 모든 걸 제치고 여자친구가 0순위로 오는 사람”이라며 “여자친구 말이면 게임도 안 할 수 있다”고 답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또?” “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이번이 세 번째?” “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진짜 아닌가” “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홍진호-레이디제인이 5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으나 양측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가 사실이라면 공개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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