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호텔신라 주가가 시내면세점 사업 기대감에 연일 강세다.
3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4.76% 오른 13만2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함승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현재까지 공개된 신규 면세점 심사표를 가장 온전하게 충족하는, 확신에 가까운 가능성을 가진 업체는 HDC신라 면세점이 유일하다”며 목표주가를 16% 올린 18만8000원으로 제시했다.
kwy@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호텔신라 주가가 시내면세점 사업 기대감에 연일 강세다.
3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4.76% 오른 13만2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함승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현재까지 공개된 신규 면세점 심사표를 가장 온전하게 충족하는, 확신에 가까운 가능성을 가진 업체는 HDC신라 면세점이 유일하다”며 목표주가를 16% 올린 18만8000원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