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 바쁜 현대인들 사이, 밥찬이 없어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즉석밥이 인기다. 과거 밥상은 직접 지은 밥과 국, 김치를 비롯한 여러 반찬이 필요했던 반면, 이제는 간단하면서도 영양을 가득 담아 건강에도 좋고 차리거나 치우기에도 간편한 식품들이 식품, 유통업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즉석밥 관련 시장이 크게 부풀어 오르면서, 도시락이나 컵밥 등 다양한 형태의 식품들이 등장해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됐다. 특히 그 동안은 편리함만을 강조한 즉석밥이 시장을 키웠다면 이제는 6종 잡곡밥, 혈당조절밥, 저단백밥은 물론이고 반찬이 필요 없는 볶음밥, 필라프까지 나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반찬이 필요 없는 밥’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시아스(대표이사 최진철)’ 냉동밥이 출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시아스는 6월, 직접 집에서 볶은 것과 같은 맛을 낼 수 있는 볶음밥 3종, 필라프 2종, 리조또 2종, 건강식 나물밥 3종에 더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컵밥 5종, 편의점용 편!컵밥 4종까지 다양하게 선보였다.‘반찬이 필요 없는 밥’ 이라는 타이틀을 내건 시아스 냉동밥은 스팀식 취반기를 사용해 밥알이 부드럽고, 무수세미기 사용으로 쌀 형태 품질이 우수하며, 다양한 토핑으로 만족스러운 맛과 영양을 겸비하여 출시된 것이 특징이다.각 제품은 일반적인 즉석밥(약 210g) 등에 비해 1회 300g의 제공량으로 성인 남자도 한 끼 식사로 충분히 배를 채울 수 있는 양이 제공되며, 같은 제품을 파우치 타입과 컵 타입으로 동시에 출시해 선택의 다양성도 높였다.또 시아스의 제품은 HACCP(식품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을 식약처로부터 지정받아 안전하고 위생적인 공장 에서 제조되며, 최신의 IQF(개별급속냉동)시설을 이용하여 제품의 맛과 품질향상을 실현했다. 시아스는 현재 ‘반찬이 필요 없는 밥’ 이라는 내용으로 버스 광고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어필하고 있다. 제품은 전국 롯데마트 및 GS슈퍼, 롯데슈퍼, 현대, AK, 롯데 백화점, 세븐일레븐 등에서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고, 현재 GS25 편의점도 신규 입점을 계획 중이다.반찬이 필요 없으며, 하나로도 충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시아스 냉동밥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sias.co.kr)를 이용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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