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강푸른 기자]인천시가 정부3.0 모범 지자체 컨설팅을 실시했다.3일 남동구는 지난 2일 행정자치부 정부3.0 모범지자체 컨설팅을 통해 정부3.0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전문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유훈 한국능률협회 책임컨설턴트가 전국 지자체 중 북한이탈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남동구의 특성에 맞게 정부3.0과 연계한 대표과제 추진 방향 제시와 이에 맞는 공직자의 변화관리와 역량강화 필요성 등에 대해 자문했다.이부현 부구청장은 “정부3.0 추진 3년차인 올해 남동구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대표과제를 발굴 추진하여 구민의 체감도 향상으로 정부3.0이 구민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전 부서에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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