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비정상회담’에 새 멤버로 합류한 폴란드-노르웨이 대표가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신사옥에서는 JTBC ‘비정상회담’(연출 김희정) 기자간담회가 열렸다.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 피에츠는 “한국에서 산지 7년 됐다. 중앙대학교에서 박사과정 밟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폴란드는 열정적인 나라라서 저도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은 “한국에서 합쳐서 1년 반 정도 살았는데 한국에 아직 노르웨이나 북유럽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며 “‘비정상회담’을 통해 북유럽에 대해 새로운 것을 알려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1주년 개편을 맞아 기존 멤버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 중국 대표 장위안,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 가나 대표 샘 오취리에 새 멤버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30),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28),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26),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31), 이집트 대표 새미(26),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20)를 투입해 변화를 모색했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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