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과반수가 넘는 학생들이 여름방학 계획 1순위로 ‘취업 준비’를 꼽았다는 조사에서 볼 수 있듯이 요즘 대학생들의 최대 관심사는 취업스펙 쌓기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인문계열 학생들의 경우 취업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어, 대학들이 직접 방안을 내놓고 있기도 하다.최근에는 취업 시 중국어회화 가능자나 중국어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해주는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대학에서 중국어를 필수과목으로 채택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학생들은 현 트렌드에 맞는 경쟁력을 키우고자 중국어회화, HSK자격증 강의 등을 수강하며 고군분투하고 있다.문정아중국어 관계자는 “최근 중국어 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전공을 막론하고 중국어인강(인터넷강의)을 수강하려는 학생,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특히 방학 시즌이 시작되면서 중국어학습에 대한 상담이 끊이지 않고 있다”라고 말하며 현 상황을 설명했다. 올패스 평생회원반 수강생들에게 윈도우 태블릿 증정 이벤트 진행실제로 문정아중국어의 경우,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중국어인강을 신청하는 이들이 작년과 비교해 증가했으며, 이러한 추세는 중국어가 영어에 이은 필수 외국어로 자리 잡으면서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이러한 상황에서 문정아중국어는 좀 더 많은 학습자들이 부담 없이 중국어공부를 할 수 있도록 올패스 평생회원반을 95% 할인된 가격으로 모집 중이며, 뿐만 아니라 더 효율적인 강의 수강이 가능하도록 Microsoft 공식 인증 태블릿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추첨을 통해 미국 시애틀 여행, 에스프레소 머신, 공기청정기, 샤오미 보조배터리 등의 경품 증정 행사를 진행 중이다. 올패스 평생회원반은 2개월 학원 수강료로 문정아중국어의 모든 강의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자유수강권이다. 일정 조건만 충족하면 평생 동안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앞으로 업데이트되는 강의들 역시 포함된다. 기초중국어회화부터 고급 HSK 과정까지 단계별로 중국어학습을 이어가려는 학습자들에게 최적화된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문정아중국어 TV CF에 출연하며 화제가 된 방송인 전현무 역시 실제로 올패스 평생회원반을 통해 중국어공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문정아중국어는 일간스포츠 ‘2015 한국 소비자 선호도 1위’, 머니투데이 ‘2015 대한민국 브랜드 파워 대상’, 한국일보 ‘2015 서비스 만족 대상’, 한국 경제신문 ‘2015 명품 브랜드 대상’ 등을 수상한 중국어교육 전문기관이다.문정아중국어의 이벤트나 중국어학습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www.no1hsk.co.kr), 전화(02-725-2771)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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