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연 기자] ‘비정상회담’ 기욤패트리가 이별소감을 전했다. 30일 기욤 패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 동안 매주 같이 있던 친구 동생들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단체 포스터를 게재했다. 앞서 지난 2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1주년 특집으로 G12 멤버들끼리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와 함께 지난 1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비정상회담’ 멤버 교체 로빈은 “일단 끝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 같이 볼 거니까. 내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다 같이 한 번 만났으면 좋겠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이어 줄리안은 “‘비정상회담’을 통해 벨기에를 알릴 수 있어 녹화하러 올 때마다 많은 자부심과 기쁨을 느꼈다. 그래서 앞으로 더 잘 되길 바라고 어차피 다들 계속 볼 테니까 자주 보고 다들 사랑한다. 다들 멋진 사람인 것 같다”고 전했다.앞서 JTBC ‘비정상회담’ 측은 “줄리안, 로빈, 수잔, 일리야, 블레어, 타쿠야 등 여섯 명의 멤버가 교체된다”며 ‘비정상회담’ 멤버 교체 소식을 전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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