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런닝맨 서현진 /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사진 : 런닝맨 서현진 /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사진 : 런닝맨 서현진 /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서현진이 스페인어를 뽐내 화제다.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배우 서현진, 박하나, 황승언과 걸그룹 베스티의 해령, CLC 예은, 모델 아이린, 여심을 저격하는 배우 도상우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이광수는 “현진이가 얼마 있다가 스페인에 가는데 반드시 이 말을 할 거라고 했다”고 입을 뗐다.그러자 서현진은 부끄러워하면서 “스페인어 발음이 너무 예뻐서 선생님한테 이 말을 들었는데 한 번에 외워졌다”며 스페인어를 구사했다.이에 유재석이 궁금해하며 무슨 뜻이냐고 묻자, 서현진은 “오늘 밤 너와 함께 있고 싶어라는 뜻이다”고 수줍게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서현진, 엉뚱한 매력도 있네”, “런닝맨 서현진, 스페인 가면 인기 엄청날 듯”, “런닝맨 서현진, 런닝맨 보고 호감 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런닝맨'에서는 서현진, 박하나, 황승언, 도상우, 베스티 해령, CLC 예은, 모델 아이린 등 핫한 신예스타들이 출연해 런닝맨과 함께 '커플 바캉스'를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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