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갑작스런 고장으로 도개가 중단되었던 영도대교의 보수 완료에 따라 오는 4일부터 영도다리가 다시 들릴 예정으로 부산 중구청은 매주 토요일과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영도대교 친수공간에서 실시하는 ‘영도다리문화행사’와‘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재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