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에일리 신곡 '쟈니'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29일 에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ileeonline '쟈니' 용감한형제 프로젝트 음원 오늘 밤 12시 공개!! 안무 너무 좋다 #기대해주세요 #사랑해주세요 #안무머쪄부려잉 #쟈니 쟈니 절대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는 에일리가 안무 연습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얼굴을 살짝 가린채 부채를 들고 있는 모습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 곡은 용감한 형제 10주년 기념곡이기도 하다.'쟈니(Johnny)'는 소울풀한 느낌이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재즈팝 넘버로 에일리의 그루비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이 만나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떠나간 연인이 다시 돌아와 주기를 바라는 여자의 마음을 노래한 곡으로 이중적 의미가 담겨 있다.에일리는 다가오는 단독콘서트에서 신곡 '쟈니'의 무대를 공개한다. 에일리의 단독콘서트 '페탈 어트랙션(Fatal Attraction)'은 7월 4일 오후 7시 올림픽공원 내 올림필홀에서 개최된다.에일리 신곡 쟈니에 누리꾼들은 "에일리, 진짜 기대된다" "에일리, 신나는 노래일 듯" "에일리, 항상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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