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아이유가 ‘무한도전’에서 미공개 자작곡 ‘무릎’을 공개해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아이유와 파트너를 맺은 박명수가 아내의 외모가 아이유와 닮았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 가요제’에서는 뮤지션 윤상, 박진영, GD&태양, 아이유, 자이언티, 밴드 혁오와 멤버 6인의 파트너 선정 과정이 공개됐다.
박명수는 이날 아이유와 팀을 결성한 후 연습실에서 이야기를 하던 중 “아내의 외모가 아이유와 닮았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아내의 사진을 보여주겠다며 휴대전화를 꺼내 들기도 했다.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씨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병원의 홈페이지 프로필 사진을 새 것으로 교체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수민 씨는 차분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과시했다.
박명수 부부는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아이유는 가요제의 파트너인 박명수의 작업실을 찾아 자작곡 ‘무릎’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무릎’은 아이유의 미공개 자작곡으로 기타 선율과 잔잔한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노래다. 정식 발매된 음원은 아니기 때문에 로엔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들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