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마이리틀 텔레비전’ 시청률이 또 상승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은 전국기준 8.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8.3%보다 0.4%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전반전에서도 백종원이 1위, 이은결이 2위, 솔지가 3위, 김구라 4위, 홍석천이 5위였다.
백종원은 이날 아이스크림과 우유를 믹서에 간 밀크 쉐이크와 중국 사천지방의 대표음식인 마파두부, 두부김치를 만들었다. 백종원은 마파두부 양념장을 끓이다가 불쇼도 선보였다.
대파를 이용한 마술도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요리 도중 “저도 마술 준비했다”고 말하며 대파를 코에 넣는 여유를 보였다.
‘마리텔’은 스타 및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