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 대청폭포 등산로 쓰레기 수거
김해 삼계 코오롱 아파트 지역조합아파트를 추진하고 있는 김해 삼계 코오롱포레스트 임직원들이 주말 등산로 쓰레기 수거 작업에 앞장서며, 등산객들에게 환경보전 캠페인을 벌여 지역 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전세가 상승세가 매매가까지 추가로 밀어 올리는 현상이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소비자들이 주택가격 상승 기대 심리가 크게 높아지면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역조합 아파트는 기업이 아닌 조합원이 사업 주체가 되는 방식으로 일종의 ‘아파트 공동구매’라고 생각하면 된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들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해 아파트를 짓게 하는 방식이라 토지 매입에 따른 금융비용과 각종 부대비용이 절감 돼 인기다.
여기에 주택거래량이 늘어나면서 집값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저금리로 갈 곳을 잃은 투자자들이 부동산시장으로 몰려 향후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지역으로 수요가 집중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김해북부 삼계동에 요즘 가장 인기평형인 중소형 대단지가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김해지역은 전통적으로 집값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지역으로 새 집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구가 강한 지역이다. 인구 유입 또한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새 집에 대한 수요가 끊이지 않고 있다.
김해시 삼계동 1055번지 일원에 들어설 ‘코오롱 아파트’는 총602여세대의 단지로 지하1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면적 60,73,84m²의 중소형으로 전세대 남향위주의 판상형으로 구성되며 4-bay의 혁신평면을 선보인다.
아시아 신탁에서 조합원의 자금을 관리하며, 100% 토지확보로 사업의 속도 또한 빠르게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 시공사는 55년 전통의 코오롱아파트로 유명한 코오롱글로벌㈜에서 진행을 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654만원부터 책정돼 경쟁력이 주목된다.
김해삼계 코오롱 아파트는 경전철 역세권에 단지주위로 삼면이 푸른 숲이고 단지 앞에 해반천이 흐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형 명당의 자리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부산, 창원, 김해공항으로 연결되는 국도와 경전철은 사통팔달의 중심지로 꼽힌다. 또 가야대, 인제대, 신명초, 삼계중, 분성중고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홈플러스, 이마트 등 생활 편의 시설이 편리하며 김해 사이언스 일반 산업단지 배후로 향후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김해북부의 삼계동 청정지역에 지어지는 코오롱 아파트는 미래가치가 기대되며 요즘 거래가 가장 활발한 인기 중소형 위주의 단지라 투자가치가 우수해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면서 “주변 시세 대비 가격 경쟁력이 좋고 각종 개발호재로 프리미엄 기대도 높아 조합원 모집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삼계코오롱아파트 주택홍보관 방문전 상담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사전 청약도 가능하다.
문의: 1600-07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