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강레오가 최현석의 ‘분자요리’를 디스했다.최근 강레오 셰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현석 셰프가 선보인 ‘분자요리’와 허세스러운 자세로 소금을 뿌리는 그의 예능감을 디스했다. 최현석 셰프가 선보인 ‘분자요리’는 음식을 분자 단위까지 분석해 음식의 질감이나 조직, 요리법 등을 과학적으로 변형시키는 것. 같은 재료로 만들더라도 과학적 요리법을 통해 새로운 맛이 난다. 분자요리는 1988년 프랑스 화학자 에르베티스와 헝가리 물리학자 니콜라스 쿠르티가 구제 워크숍을 준비하며 요리의 물질, 화학적 측면에 적합한 이름을 짓던 중 탄생했다. 특히 최현석 셰프가 총괄하는 레스토랑에서 다섯 가지 색과 맛을 입힌 소금 등 최현석 셰프의 아이디어가 빛난 요리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 레스토랑에서는 초콜릿을 입힌 푸아그라, 장미거품 등 독특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고 뛰어난 맛을 자랑하는 만큼 단품 요리 역시 2만 5000원에서 4만 5000원 사이다.이에 누리꾼들은 “분자요리 최현석”, “분자요리 최현석 대박”,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왜 디스하지”, “분자요리 최현석, 강레오 전쟁인가”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최현석 측은 강레오의 인터뷰에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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