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검찰이 ‘가짜 백수오’ 논란을 일으킨 백수오 원료 제조·공급 업체인 내츄럴엔도텍에 대해 무혐의 처분하고 수사를 마무리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6일 오후 2시6분 현재 내츄럴엔도텍은 상한가인 2만115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수원지검 전담수사팀은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던 내츄럴엔도텍을 불기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