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고교10대천왕’ 신세휘의 팬 페이지 회원이 3천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8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아이돌 팬덤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가운데, 10대 패널들의 인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이날 MC 김성주는 “팬 페이지가 생겼다고 들었다. 저희가 알아본 바로는 신세휘 팬 페이지의 인원이 3천3백명이 넘는다”며 신세휘의 인기를 전했다. ‘고교10대천왕’ 10대 패널들 중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에 신세휘는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놓고 (아는 척) 하시는 분은 없는데, 지나가면서 ‘신세휘다’ 이러는 분들은 계신다”고 답해 인기를 짐작케 했다.또한 김성주는 김재령을 향해 “재령이도 (팬이) 있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으며, 김재령은 네 곳의 팬 페이지를 합쳐 3천 명 정도의 팬이 있다는 말에 자랑스러워 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다시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또한 인지환의 경우 팬 페이지를 만든 사람이 직접 녹화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는데, 인지환의 팬은 팬 페이지를 만든 이유에 대해 “잘생겨서요. 말도 잘하고 매력도 있어서…”라고 수줍게 대답했다.‘고교10대천왕’ 신세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진짜 예쁘게 생겼다”, “‘고교10대천왕’ 신세휘, 여기 나오는 애들 다 좋다”, “‘고교10대천왕’ 신세휘, 팬페이지까지 생겼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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