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의 땅값 상승이 화제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작년까지만 해도 3.3㎡당 300만~350만 원 선이던 매매가가 최근 400만 원대로 올랐다”라고 이야기하며 평택 유망 성에 힘을 가했다. 이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생산라인 조성, 주한미군기지 이전, 수서발 KTX 등 각종 개발호재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킨 것이다.
이러한 현황 속, 최대 수혜자로 뽑히고 있는 것은 단연 평택에 위치한 ‘수익형 호텔’이다. 보다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로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나타난 해당 투자는 투자자들로 하여금 신흥강자로 떠오르며 입지를 굳혔다.
특히 전세계 7,380개 호텔과 60만 개 객실을 보유한 글로벌 호텔그룹 ‘윈덤’의 브랜드인 ‘평택하버 라마다앙코르 호텔’이 대두되었다. 이미 동탄 라마다호텔의 높은 수익률과 3천만 원의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수익형 호텔로서 완판신화를 이뤄낸 바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평택항 인근에서 가장 큰 총 476실의 매머드급 호텔로써 연 15.6의 수익률을 보장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투자 욕구를 끌어올리고 있는 실태다.
이는 387개 기업 배후수요, 차이나캐슬(평택 현덕지구), 평택호 국제관광단지(서해안의 디즈니랜드) 등과 같은 평택 호재거리와 합을 맞추었으며 안정적인 투자의 유망성을 더했다.
현재 전국에서 분양 중인 호텔은 제주라마다, 전주라마다, 마곡라마다 등이 있고 더불어 해당 호텔은 “한중FTA 및 평택항 확장을 통해 연간 600만 중국관광객 중 대다수가 평택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는 바 있어 천문학적 경제효과(1인당 한화 249만 원 소비)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평택하버 라마다앙코르 호텔 모델하우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계약자에 한해서 30만 원의 백화점 상품권과 와인세트를, 예약 방문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전화상담(1600-263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