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올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커피창업 열기는 이어질 전망이다. 안정적인 사업성과 쉽게 운영할 있다는 편의성 등은 창업자들이 커피전문점을 선택하는 결정적 이유. 갈수록 증가하는 커피 소비 및 디저트시장의 확대 등 성장동력 역시 확실한 편이다.창업 수요가 높은 만큼 관련 프랜차이즈 및 업계 경쟁 역시 치열하다. 스타벅스를 비롯한 외국계 브랜드들과 카페베네, 엔제리너스 등의 국내 대형 브랜드의 마케팅이 소극적인 사이 중소형 브랜드(이디야커피, 커피마마, 요거프레소등)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또한 디저트카페, 브런치카페 브랜드들이 새로운 틈새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형국이다.치열한 커피전쟁 속에서 독창적인 전략과 방식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브랜드들이 있다. 저비용 창업이 가능한 중소형 커피전문점, 고수익 동네카페 모델을 지향하는 프랜차이즈 '하겐커피' (대표 홍승욱, www.hagencoffee.com)가 대표적이다.프랜차이즈 하겐커피의 가장 큰 강점은 7년 이상 직영점 운영을 통해 다져온 내공이다. 본사 홍승욱 대표는 지금도 서울 도곡동에 위치한 1호 본점을 직접 운영하며, 카페시장의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니즈를 현장에서 체득하고 있다. 또한 수시로 가맹점을 방문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점주들과 매출 전략을 함께 고민한다."창업 점주가 선택한 매장에 인테리어를 시공하고 간판을 달아주고 커피나 메뉴만 공급하는 기존의 커피 프랜차이즈들과 같은 방식으로는 승산이 없지요, 저희는 가맹점이 더 많은 단골을 확보하고 점주님들이 월 소득이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와 기술 전수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커피프랜차이즈 '하겐커피'는 개설 상담부터 상권조사, 현장시공, 점포교육, 프랜차이즈 교육 등 체계적으로 본사 지원을 받아볼 수 있으며, 사전에 인테리어 디자인을 3D 도면으로 받아 점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 인테리어시공을 실시하여 향후 있을 문제점을 최소화하여, 초보창업자라도 부담 없이 안정적인 나만의 맞춤 커피전문점을 운영해 나갈 수 있다.하겐커피외 부재료는 다빈치소스, 모닌시럽, 허브티는 독일 100% 유기농 등의 외국산을 사용하여 최고의 품질로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며, 소나무 원목을 사용하는 고급 인테리어임에도 불구하고 최저의 공사비와 최고의 품질시공, 물류 이윤 등 영업마진을 최소화하여 저비용 고소득 매출을 실현시킬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이 같은 하겐커피의 운영 방식은 가맹점의 지속적인 매출 상승과 안정적 운영, 점주들의 높은 사업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프랜차이즈 하겐커피의 가장 큰 창업메리트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창업비용. 8평 규모 커피전문점을 오픈 할 경우 3,910만원의 총 비용이 소요된다. 물론 여기에 점포 구입비용을 제외한 내외장 인테리어, 간판 및 커피머신과 집기류, 각종 소품+가맹비, 교육비등 모든 지출경비가 포함된 가격이다. 커피창업 프랜차이즈 '하겐커피' 관계자는 “브랜드 자체의 경쟁력과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이 어우러져 초보 커피전문점 창업자도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이어갈 수 있으며 "무엇보다 자금, 매장 평수등 개인사정에 맞춰 맞춤형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고 전했다.추가적으로 20호점까지는 예비 가맹 점주들이 부담스러워하는 월 로열티와 보증금을 면제 해주어 함께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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