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급 수요층 몰려있는 대덕구, 오랜만에 신탄진에 신규 공급으로 인기 - 계약즉시 전매가능, 투자 수요도 많은 모습… 주변 중개업소 영업 경쟁 눈길 - 인근 분양단지 대비 우수한 입지, 상품력에 분양가는 합리적이어서 인기 끌 듯
지난 3일(금) 견본주택을 오픈 한 금강 로하스 엘크루 견본주택에는 많은 방문객이 몰려 뜨거운 여름 분양시장 열기를 실감케 했다.
견본주택에는 주말을 포함해 오픈 후 3일간 총 12,000여명의 많은 방문객이 몰렸다. 특히,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와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이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부동산 중개업소들이 견본주택 앞에 즐비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더운 날씨에도 견본주택에서 나눠주는 아이스크림과 음료를 마시며 질서 있게 입장을 기다리는 줄은 오후 늦게 까지도 줄어들 줄을 몰랐다. 특히, 메르스 여파에 위해 입장 전 몸 전체를 살균할 수 있는 헤파필터를 거쳐 질서 있게 입장하는 모습도 이채로웠다. 또, 상담석에는 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하는 사람들로 가득 찼고, 유닛 내부에도 내부 설계를 꼼꼼히 확인하는 방문객들로 붐볐다.
금강 로하스 엘크루는 인근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와 인기가 높은 중소형 위주 구성이 강점인 아파트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600만원대부터의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됐으며,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전용 59∙84㎡)으로 구성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10개 동이며 총 765세대다.
단지는 석봉동 내에서도 최적의 입지라는 평이다. 단지 북측으로는 금강조망이 가능하며, 단지와 인접한 로하스 산호빛공원이 자리잡고 있다. 이 공원에는 수영장 및 음악분수 등 대전에서도 유명한 공원이다. 금강을 따라 조성된 “해피로드”는 자전거길, 산책로, 에코공원, 수상스포츠센터, 대청댐 로하스공원까지 연결, 건강한 여가생활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는 석봉동 재정비 촉진사업 및 주택개발 사업의 중심지로 꼽힌다. 인근에는 이미 엑슬루타워가 입주를 완료한 상태며 주변으로 서희스타힐스, 남한제지부지의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이 일대는 6천여 세대에 이르는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거듭날 전망이며, 이에 따라 주거가치는 물론 시세차익 등 재산가치 상승도 기대해 볼만한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통편도 좋다. 인근에는 경부선 신탄진역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신탄진역은 향후 충청권광역철도(2019년 개통예정)가 들어서 충청권으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 경부고속도로 신탄진IC와도 가까우며, 17번 국도를 통해 청주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에는 새여울초가 자리잡고 있으며, 도보거리에 신탄진초, 신탄진중, 이문고 등이 위치해 초∙중∙고교 모두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교육환경도 장점. 인근으로 대전 대덕산업단지와 대덕테크노밸리 등의 산업 및 과학단지가 자리잡고 있어 직주근접 아파트로서의 인기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청약은 8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목) 1순위, 10일(금) 2순위 청약을 받을 예정. 당첨자 발표는 16일(목) 계약은 21일(화)~23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6-2번지(지하철1호선 유성온천역 1번 출구)에 위치할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566-5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