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김정은측이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24일 김정은의 소속사 별만들기이엔티 측은 24일 일간스포츠를 통해 “본인 확인 결과 열애사실이 맞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 아직 결혼을 생각할만큼 깊은 관계가 아니라서 다소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소속사가 열애사실을 인정하면서 김정은의 상대인 재벌가 자제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정은은 올해 40세(1976년 3월 4일, 서울출생)로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겼다. 따라서 상대인 재벌가 자제 역시 40세 언저리의 남자로 추측된다.

앞서 여성지 우먼센스는 김정은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김정은은 MBC ‘여자를 울려’의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의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해졌다.

한편 김정은은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여주인공 정덕인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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