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 발표로 수혜 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첨단 전통적으로 대규모 일자리를 제공하는 첨단산업단지 조성은 인구 유입을 일으켜 인근 부동산시장에는 큰 호재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지난 6월 17일 정부는 판교 테크노밸리 인근 한국도로공사 부지 일대에 43만㎡ 규모의 판교 창조경제밸리를 조성하는 마스터플랜을 확정했다.

창조경제밸리는 성장단계에 있는 회사를 지원을 하는 공간으로 이곳에는 창조공간(기업지원허브), 성장공간(기업성장지원센터), 벤처공간(벤처캠퍼스), 혁신기업공간(혁신타운), 글로벌공간(글로벌비즈센터), 소통교류공간(I-스퀘어) 등 크게 6개 공간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창조경제밸리가 조성되면 300개 창업기업, 300개 성장기업, 150개 혁신기업 등 약 750개 기업이 입주하고, 상주인구가 4만에 달할 것으로 정부는 내다보고 있다. 올해 착공에 들어가 2017년 하반기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판교 접근성이 좋은 경기 성남, 광주, 용인, 수원 등의 지역이 직주근접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특히 경기도 광주의 경우 여주~성남 복선전철이, 수원, 용인 등은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 예정에 따른 호재로 판교생활권이 가능해져 이 일대 분양을 준비중이거나 분양 중인 새 아파트를 중심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은 집값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포스코건설이 지난 2013년 12월 공급한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는 부동산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도시첨단산업단지인 25만 5064㎡ 규모의 평촌스마트스퀘어 수혜에 힘입어 청약당시 순위내 평균 4.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8일 만에 전 타입이 100% 계약됐다. 여기에 6월 현재 전용 84㎡의 경우 1억원 가량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는 상황이다.

업계관계자는 “판교의 경우 집값 수준이 높아 오히려 접근성이 좋고 집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경기 광주, 수원, 용인 등의 지역으로 수요자들이 관심이 더욱 높을 것으로 보인다”며 “기업들의 입주가 본격화 되는 시기에는 집값이 더욱 자극을 받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미리 관심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산업개발이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에 들어설 '태전 아이파크'를 분양중이다. 지상 최고 25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640가구 규모다.

단지 인근에 2016년 개통 예정인 판교에서 여주를 잇는 복선전철 광주역이 있어 이를 통해 판교역까지 3정거장이면 닿을 수 있어 ‘판교 창조경제밸리’ 직주근접 아파트로 손색이 없다.

여기에 지난 4월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광주구간(성남 대원~광주 쌍동)의 부분 개통으로 단지 앞 태전교차로를 통해 판교까지 자가용 이용 시 1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교통 외에 단지 내 초등학교와 공립유치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태전지구내 유일한 단지로서 단지 옆 태봉산 조망까지 단지 내부 단지 주변 녹지율 85%이상의 입지며 광주 최초이자 마지막인 계획 미니신도시이다. 또한, 인근 공인중개사에 말에 따르면 하수도 오염 총량제로 인한 1천세대 대단지 허가가 어려운 경기도 광주에서 단일세대 단일단지로 구성된 유일한 단지는 태전 아이파크 여서 더욱 가치가 있다고 전했다.태전지구는 총1만3천세대 중 1만세대 이상이 20평대로서 20평대의 메리트가 그다지 없는 편이며, 30평형대의 꿀 같은 입지단지는 태전 아이파크가 유일하다.

태전4지구가 가장 최고의 30평대의 단지이며, 실질적으로 지구단위계획으로 진행되는 태전지구는 단일 대단지가 나올 수 없는데 청정지역으로 1천세대 단일단지 단일관리사무소를 쓸수 있는 허가가 안나기 때문이다. 또한 같은 위치에 단지보다 3천만원 이상 저렴하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분양 관계자는 또, 분양 마감이 임박한 만큼 방문객 발길 또한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원활한 상담·관람, 동·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담당직원 1대 1 예약제를 실시하며 더욱 큰 특별혜택을 원하는 고객은 전화 문의 후 방문하면 자세히 안내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분양문의 031-797-3222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