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신다은이 심혜진을 찾았다.6월 2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입국자 명단에 백리향(심혜진 분)의 이름이 뜬 것을 확인한 황금복(신다은 분)이 서인우(김진우 분)의 인맥을 이용. 한국에 들어온 것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졋다. 황금복은 백예령(이엘리야 분)과 백리향이 10억을 받고 외국에서 평탄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자신의 인생 중 10년을 허비하며 엄마와 두 사람을 찾아 다닌다. 죽었을지도 모를 황은실(전미선 분)을 실종된 것이라고 믿는 황금복. 황금복은 사고의 진실에 대해 알지 못했다. 그러나 사고에 대해 모든 진실을 알고 있는 백리향과 백예령은 황금복을 만날 의사도. 목적도 없었다.

철저하게 뒷조사까지 하며 황금복을 피하는 백예령. 다행인지 불행인지 한국에 들어온 입국자 명단에 백리향의 이름이 뜨고, 황금복은 다급하게 서인우를 찾아갔다. 검찰이 된 서인우의 인맥을 이용해서 공항의 CCTV를 확인하려는 황금복이었다. 이에 서인우 역시 적극적으로 실종사건에 대한 것이라며 CCTV를 확인하겠다고 말하고. 안된다는 공항 직원을 협박해 결국 영상을 확인하고 만다. 함께 CCTV 영상을 보던 두 사람은 놀라고 말았다. 정말로 영상 속에는 백리향이 담겨 있었기 때문. 백리향 찾았으니 엄마 소식 듣는건 문제 아니라고 기뻐하는 황금복이었다. 그러나 황금복은 백리향의 앞에서 지나가던 백예령을 알아보지 못했다. 한편, 백예령은 국적과 이름을 바꿨으며, 제시카 백으로 한국에 들어와 재벌가인 강문혁(정은우 분)을 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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