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양건설(대표 오홍석, 이하 한양건설)은 서울 여의도 키움증권(주) (대표 권용원, 이하 키움증권) 본사에서 한양건설이 추진하고 있는 조합아파트에 대한 금융지원을 위한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는 최근 전국 약 40개 사업장을 수주하는 등 조합아파트 사업 시공사로써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양건설에게 키움증권이 공사비 재원확보를 위한 분양대금 유동화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공동 서명했다
키움증권은 그간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보유한 조합 아파트가 준공시점에서 공사비 부족현상으로 건설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일반적 금융기법에서 벗어나 일부 중도금 및 잔금을 유동화하는 선제적인 금융상품을 한양건설과 공동개발 하였고, 한양건설은 본 협약을 통해 안정적으로 공사비 재원 확보가 가능하여 안정적 준공 실현이 가능하고, 조합원들은 더욱 저렴한 분양가 및 사업착수 시기를 단축 시키는 효과가 기대된다.
키움증권은 본협약으로 대형건설사가 아닌 중견 건설사에 대한 금융지원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서민주거환경 정착과 국가 창조경제에 기여하는 효과가 발생 될 것으로 예상 된다
한양건설 이한재 부사장은 “「저렴한 분양가로 양질의 아파트 공급」을 한양건설의 수주의 핵심가치로 두고 있으며, 이는 최근 아파트 분양이 활발하고 있지만, 입주 시점에 고분양가로 분양한 아파트의 입주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주변 분양가 대비 10%이상 낮은 조합아파트 공급이 절실한 상황에서, 키움증권의 적극적 협조를 통해 안정적인 공사비 재원 확보를 통해 적기에 준공할 수 있어 조합아파트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