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롯데,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S-Oil 등 입주하는 마곡.. 협력업체 대이동 예상 - 마곡지구 상업용지 비율 3.2%의 희소성 - 오피스텔, 아파트 선계획에 정작 기업 입주할 오피스 물량은 부족, 오피스 희소가치↑
마곡지구가 서울의 마지막 대형 택지지구로 관심을 모으며 뜨거운 부동산 시장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피스가 마곡 내 유망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마곡지구는 상암DMC의 6.5배, 여의도의 1.5배 규모로 업무 및 상업, 주거가 결합된 복합지구로 조성된다. 특히 이미 LG사이언스파크, 코오롱 컨소시엄, 롯데 컨소시엄 등 41개 대기업체의 입주가 확정돼 풍부한 배후수요가 형성될 것으로 보여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최적지로 꼽힌다. 이에 건설사들 역시 앞다퉈 부동산 상품을 대거 공급 중이다.
하지만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오피스텔과 입주 기업수에 비해 오피스의 공급은 현저히 모자란 상황. 현재 마곡지구 내 공급된 오피스는 총 4개뿐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이미 1만실 이상이 공급돼 수요 대비 많은 공급으로 포화상태에 있다.
수많은 유력기업의 이전으로 인해 협력업체들이 대규모 이동을 앞둔 상황에서 오피스 공급부족 현상은 부동산 투자자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마곡지구 내 M중개업소 대표는 “오피스는 주로 법인 임차인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개인을 타겟으로 하는 오피스텔보다 공실 위험이 적어 투자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임차기간 또한 최소 3년 이상으로 긴 편이어서 마곡지구 내에서 오피스텔보다 오피스에 대한 문의가 많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7월 공급 예정인 마곡나루역센트럴타워Ⅱ는 마곡지구 내 MICE산업지구 바로 위 북측 마곡지구 업무용지 C2-1블록에 조성되는 오피스다. MICE산업지구 수요는 물론, 마곡지구 메인블록인 비즈니스 특별구역에 입지해 풍부한 수요를 자랑하는 것이 장점이다.
단지는 최고 13층 총 230실 규모로 조성된다. 업무시설(4~13층, 171실)과 근린생활시설(1~3층, 59실)로 구성된다. 마곡지구 메인블록에 위치해 롯데,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 등의 대기업이 인접해 있어 3개 업체의 전담 오피스로 가치가 높을 전망이다. 이외에도 여의도공원 2배 크기로 조성되는 보타닉 공원도 가까워 쾌적한 주변환경을 자랑한다.
교통편도 편리하다.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마곡역(2017년 개통예정)이 인접한 더블역세권이다. 도심권 및 주요 업무지를 포함한 서울 전 지역 이동이 수월할 전망. 또한 김포공항 이동이 편리해 무역회사 임대수요층 확보 가능할 전망이다. 더하여 단지 인근에는 3개의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마곡지구 내 편리한 이동이 가능한 것도 장점.
마곡지구의 상업용지 비율은 3.2%로 분당 8.4%, 위례 7.2%, 동탄2신도시 4.5%에 비해 훨씬 낮은 수준이다.
마곡지구의 오피스텔과 입주 기업 수에 비해 오피스의 공급은 현저히 모자란 상황으로 현재 마곡지구 내 오피스는 입주 대기업 수에 비교하면 아직도 부족한 실정이라는 것이 부동산 관계자들의 평이다.
이런 이유로 인해 마곡지구에 최근 분양한 오피스는 대부분 단기간에 분양을 마무리 지었다. 특히, 최근에는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계약에 나선지 하루 만에 전량이 다 완판이 돼 이슈가 되기도 했다.
최근 또 한차례 낮아진 기준금리로 인해 수익형부동산으로 투자금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뜨거워진 마곡지구 오피스 분양시장이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
특히 마곡나루역 센트럴타워2차가 입주할 예정인 2017년 상반기에는 서울시의 주도 아래 체계적인 개발로 기업체 입주, 주거, 교통 등 지역 활성화가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 돼 기대감이 높다.
현재 조건부계약을 시작하였으며, 정계약은 7월20일경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정계약 발행 전 오픈 예정이다. 마곡센트럴타워2차 분양가 등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입주는 2017년 상반기 예정이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전화 예약을 하고 온 손님에게는 더 큰 혜택이 있다고 한다.
분양문의 : 02) 6736 - 0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