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에스케이디앤디가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에스케이디앤디는 23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시초가(5만2000원)보다 30.00% 뛴 6만76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에스케이디앤디의 공모가는 2만6000원이었다.
에스케이디앤디는 SK그룹의 부동산 개발업체(디벨로퍼)로 2004년 설립돼 부동산개발서비스를 시작으로 상업시설, 사무실, 도시형 생활주택, 지식산업센터, 비즈니스호텔 등 개발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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