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비보이 삼총사가 등장했다.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비보이 삼총사가 등장해 직접 비보잉 댄스를 선보였다.힐링캠프가 4주년 특집을 맞이해 고마운 시청자들을 힐링 시켜주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섰다. 이경규는 시청자들을 위해 특별하게 라면가게를 열었다. 커플 손님들이 연이어 들어왔고 심상치 않은 벙거지 삼총사도 들어섰다. 비보잉을 한다는 벙거지 삼총사의 말에 이경규는 춤을 보여달라 부탁했다.좁은 라면 가게 안에서 벙거지 삼총사는 현란한 기술을 선보이며 춤을 췄고, 이경규는 고생한 댓가로 라면과 함께 물을 내밀었다. 이경규는 비보이가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지 않냐 물었고, 비보이들은 나이가 먹으니 이제는 시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등장한 여자 솔로 등장에 비보이 삼총사는 공연을 한 번 더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경규는 막 등장한 솔로 여성에게 무슨 일을 하는지 물었다. 병원에서 일하고 있다는 여성은 비정규직이라면서도 당장 이 곳에서 뛰쳐나갈 수 있으니 좋다 웃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이경규는 손님들에게 정규직인지 비정규직인지에 대해 물었고, 대학생이라고 밝힌 여학생은 술로 스트레스를 푼다며 웃었다. 소주 한 병이 주량이라는 말에 이경규는 “우리 딸이 두병 때리더라고”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다음 손님이 남학생 두명이라는 말에 합석해도 되는지 물었고 2대 2 라면집 즉석 미팅이 시작됐다. 이경규는 여학생들에게 마음에 드는지 물었고 쑥스러워하면서도 남학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그러는 한편 비보이들이 식사를 마치고 일어섰고 또 다른 손님이 들어섰다. 이경규는 4주년 기념으로 라면을 공짜로 주고 있다며 막 들어선 손님들에게 어디에서 왔는지 물었다. 경상도에서 왔다는 남자, 부천에서 왔다는 두 자매의 등장에 이경규는 뭘 하고 있는지 물었다.시청자들이 적어놓은 이경규 칭찬글에 이경규는 자상하게 하는 모습을 댓글로 많이 올려달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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