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사진: KBS

[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프로듀사’의 김선아가 화제다. KBS2에서 인기리에 방송 중인 ‘프로듀사’에서 김다정 역으로 출연한 김선아가 키이스트와 계약을 맺어 화제인 가운데 극중 그의 볼륨 몸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6일 오후 방송한 KBS2 '프로듀사'에 출연해 예능국팀이 체육대회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여자 PD와 작가들은 팀을 나눠 피구를 했다. 이날 프로듀사 김다정(김선아 분) 막내작가는 민소매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등장해 뭇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김다정은 '뮤직뱅크'의 막내 작가로 시크한 얼굴과 명품 몸매로 매회 무수한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다정 작가를 열연한 배우 김선아는 '막돼먹은 영애씨'와 '응답하라 1997'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으며, 모델 못지 않은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김선아는 23일 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