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김민지, mbc
박지성 김민지, mbc

[헤럴드 리뷰스타=전은혜기자] 박지성 김민지 부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박지성 아버지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과거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서는 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버지 박성종이 출연했다.이날 박성종은 “며느리에게만큼은 욕먹기 싫다!”라는 놀랍고도 진솔한 고민을 들고 ‘무릎팍도사’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종은 "박지성 이름은 원래 박지선이었다"고 밝히며, “원래는 지혜 지에 베풀 선자를 쓰는 이름인 ‘지선’이 내가 쓰려던 이름이다.” 라고 덧붙였다.출생 신고 시 고흥면사무소 직원의 실수로 박지성이 된 사연을 전했다.또한 박지성 아버지 박성종은 초등학생 때부터 국가 대표를 꿈꿨던 박지성 선수의 일기장도 공개했다.한편 박지성 아내 김민지는 자신의 SNS에 박지성이 만들어준 음식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박지성 김민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지성 김민지, 원래 이름 오늘 처음 알았네", "박지성 김민지, 박지성이라는 이름이 더 잘어울리는데", "박지성 김민지, 음식도 잘하는 박지성한테 저런 사연이 있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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