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가지 폐질환 치료용 게임 콘텐츠 내장 - 호흡재활 관련 특허 활용한 기능성 앱
● 장 르 : 캐주얼 ● 플랫폼 : 스마트 디바이스 ● 개발사 : 소니스트 ● 배급사 : 소니스트 ● 출시일 : 7월 1일 출시 ● 가 격 : 무료/인앱결제
스마트폰 앱 개발업체 소니스트(대표 김경태)가 폐질환 재활치료용 스마트폰 게임 앱 '다함께 후후후'를 출시했다. 이 게임은 소니스트 김경태 대표가 출원한 호흡재활 관련 특허를 활용해 개발한 호흡 재활치료용으로 개발된 기능성 게임 앱이다. 김 대표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라는 질병은 호흡의 곤란을 일으키는 중증 호흡기질환으로 호흡재활운동이 필요한 질병"이라며 "전 세계 폐 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이 게임 앱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다함께 후후후'는 게임 내에서 16가지 폐 치료용 게임을 선택해 환자의 폐활량 및 활동을 촉진하도록 만들어졌으며, Anesthesia 학회 및 국내외 학회 4곳의 논문을 참고해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병원의 의사가 환자에게 폐 재활치료 처방을 하게 되면 환자는 병원 치료실에 가서 태블릿 PC에서 앱을 실행해 게임 상에서 사용되는 폐 재활운동 게임을 실행시키면 된다. 무엇보다 환자 폐의 치료에 효과를 줄 수 있으며 의사 관리자 모드에서 환자의 재활운동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게임 시스템은 '폐기능 검사', '호흡기압 검사', '최대 환기량 검사' 등 3가지를 측정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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