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운전 중 보복운전으로 생기는 피해 날로 기승! 침착한 신고와 함께, 아이와 차량 이동 시 카시트 필수! 최근, 운전 중 상향등을 켜 기분 나쁘게 했다는 이유로 고의로 급정거 등 보복운전을 한 40대 운전자가 폭력 혐의로 입건되는 등, 보복운전으로 생기는 피해가 날로 기승이다. 조사에 따르면, 운전 중 보복운전을 당한 경험은 36.4%로 약 10명 중 4명이 정도로 많은 운전자가 피해를 보고 있으며, 아이를 동반한 여성들의 경우 피해의 정도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나 사전에 보복운전에 대한 철저한 대처 및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안전 전문가는 보복운전 대처 요령으로 “나 먼저 보복운전하지 않기, 화가 난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지 않고 무시하기, 조금 늦더라도 안전하게 도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기, 경적이나 상향등을 항의의 표시로 사용하지 않기, 직접 대응치 말고 차량번호를 적어 경찰에 신고하기 등을 꼽으며 특히, 침착함을 당부했다.” 또한 “피해 발생 시 차량을 하위차선으로 이동 또는 정차해서 현장에서 112에 신고하는 것이 좋으며, 이때 블랙박스의 영상이 지워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말했다. 보복운전 피해가 늘면서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한 ‘국민신문고’가 보복운전 / 위협운전의 산고 수단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신고 절차가 간소화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이 개발되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실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보복운전 관련 신고 건수는 5868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의 3591건에 비해 63% 이상 늘어났으며, 이용은 국민신문고 웹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에 ‘국민신문고’ 앱을 다운받아 실명 확인을 한 뒤 연락처, 주소, 신고 내용 등만 기입하면 보복운전을 신고할 수 있다. 용량 75MB 이하의 블랙박스 영상이나 사진 등도 첨부 가능하다.아이와 함께 외출 시 카시트 필수 장착 필요! 아이와 함께 외출 시 발생할 수 있는 보복운전은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아이를 카시트에 태워 외출하는 것 은 필수 이다. 차량 사고 발생 시 카시트에 태우지 않은 아이는 사고의 충격으로 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가거나, 목과 머리를 크게 다치는 피해를 볼수 있기 때문에, 미리 미리 머리 충격 및 측면 충돌에 강한 카시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소시모 카시트에서 진행한 카시트 안전테스트 결과는? 보복운전 이슈와 함께, 지난달 27일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에서 발표한 ‘카시트 안전성 및 품질 시험테스트’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머리 충격흡수테스트, 전방장착 시 동측시험, 버클강도, 충격 시 머리 가속값 등 다양한 카시트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로 조이 ‘아이앵커 카시트’는 테스트에 참여한 10개 브랜드 가운데 사고 시 아이의 머리 발생하는 충격에 대한 흡수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의 머리 목은 주요 신체기관 가운데 중요한 부위로, 사고 시 아이에게 2차 충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대단히 중요한 테스트 이다. ‘조이 아이앵커’는 업그레이드된 유럽 안전기준 2018 i-size를 영국 정부가 인정한 시험기관에서 통과, 2018 유럽안전기준을 통과했다. 거기에 헤드레스트 측면 부위 내 메모리폼을 적용하여 사고 시 아이의 목과 머리를 보호하는데 탁월하다.또한, 정면충돌과 후면 충돌뿐만 아니라 측면충돌 테스트까지 통과와 함께, 아이의 몸무게가 아닌 키에 기준을 맞춰 설계해 아이에게 나아진 착용감을 제공한다. 조이 아이앵커 외에도 조이의 인기 카시트 ‘스테이지스 LX 아이소픽스(isopix) 카시트는 기존 벨트타입의 스테이지스LX 모델에 최신 아이소픽스 기술을 더한 제품으로 아이소픽스를 통한 카시트 고정과 벨트를 통한 고정 두 가지를 한꺼번에 사용이 가능한 ‘듀얼 세이프티(Dual Safety) 시스템’으로 안전에 안전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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