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은 청정지역 제주도의 화산토 성분을 함유한 모공 전문 라인 ‘제주 화산토’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제주 화산토 라인’은 60만년 전, 한라산 화산 폭발로 분출된 용암이 빠른 속도로 굳어 만들어진 제주 화산토 성분을 함유해 과잉 분비된 피지와 모공에 쌓인 노폐물을 흡착하고 말끔히 제거해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 제주 조릿대, 제주 으름덩굴, 제주 톳 등 제주도의 천연 원료를 블렌딩한 시티 디펜더 콤플렉스(city defender complex) 성분은 피부를 깨끗하고 매끄럽게 관리해준다고 더페이스샵은 덧붙였다.
‘제주 화산토 라인’은 클레이무스팩, 클렌징폼, 스크럽폼, 클렌징티슈, 머드팩, 토너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품목인 ‘제주 화산토 모공 클레이무스팩’(100ml/1만4900원)은 휘핑크림처럼 가볍고 폭신폭신한 무스 제형으로, 피부 당김없이 모공 속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해주고 피부에 촉촉함을 남겨준다. 사용방법은 적당량을 펌핑하여 눈가를 제외한 얼굴 전체에 부드럽게 펴 바른 다음, 10~15분 후 미온수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씻어내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