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신세계사이먼(대표 강명구)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오는 28일까지 ‘썸머 바캉스 앤 트래블(Summer Vacance & Travel)’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데상트, 푸마 등 스포츠 의류에서부터 샘소나이트, 롱샴 등 가방과 오클리 선글라스 등 총 20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데상트(Descente)는 14년 전 상품을 40~60% 할인하며, 15년 봄ㆍ여름 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푸마(Puma)는 전 상품을 10% 추가할인 한다. 르꼬끄 스포르티브(Le coq sportif)도 여성 기능성 조끼를 기존 9만 8000원에서 3만 9200원, 아쿠아 슈즈는 기존 12만 9000원에서 5만원대로 선보이는 등 60% 할인행사에 돌입한다.
가방과 선글라스 등 패션 잡화도 프로모션에 동참한다. 샘소나이트(Samsonite)는 전 상품을 30~70%, 롱샴(Longchamp)은 여행용 보스톤 백을 40% 할인 판매한다. 만다리나덕(Mandarina Duck)은 2휠 워크 캐리어를 50% 할인해 선보인다. 오클리(Oakley)는 선글라스를 최대 70% 할인한다. 8월 중순까지 진행되는 바캉스 특별 행사장에서는 수영복 및 선글라스 할인전이 진행된다. 아레나(Arena)의 수영복ㆍ물놀이 용품 및 듀퐁, 겐조, 발리 등 해외 유명 선글라스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브룩스 브라더스(Brooks Brothers)와 폴로 랄프로렌(Polo Ralph Lauren)의 클리어런스 세일이 진행, 브룩스 브라더스는 봄ㆍ여름 상품을 최대 80%까지, 폴로 랄프로렌은 14ㆍ15년 봄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해당 기간 동안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과 함께하는 숙박권 및 식사권 행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각각 밀레니엄 힐튼 호텔 숙박권(2명) 및 식사권(2명), 경주 힐튼 호텔 숙박권(2명), 콘래드 호텔 숙박권(2명)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