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명품신도시로 자리 잡은 판교 운중동에 청호델피노 오피스텔 56세대 및 근린상가를 인기리에 분양중이다.
청호델피노는 서판교역 예정지 메인대로변에 지하5층~지상10층으로 들어서며 1~3층 근린상가와 4~10층 오피스텔로 2016년 12월 입주예정이다.
원룸은 전용 9.8평, 1.5룸은 전용 11.2평, 투룸은 전용 16.3평형으로 고소득 직장인과 신혼부부 등 임대수요가 풍부한 유니트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초저금리현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형 오피스텔은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1~2인가구의 증가로 주거형태의 변화로 중‧장기적인 수요증가가 예상된다.
청호델피노가 들어서는 서판교는 주거환경이 좋고 자동차로 판교IC 3분,서판교IC 1분 거리에 있어 강남까지 10분대에 진입할 수 있어 강남 직장인 수요가 많다.
또한 우리나라 실리콘벨리로 불리는 현재 10만 명 이상이 근무하는 테크노밸리와 3분 거리에 위치해 직주근접형 주거단지로 강남을 이을 명품도시이다.
판교 알파돔시티가 현대백화점 8월 오픈을 시작으로 1단계가 올해 말까지 완공되면 쇼핑,문화,공연 등 멀티플렉스몰을 가까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환경 속에 코엑스 4배 면적의 도심 인프라까지 직접 이용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내년 초 여주~판교 간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이후 판교~인덕원 추가 연장이 계획되어 있으며 이미 발표된 남판교 6천여 세대 주거단지도 추가 개발될 예정이다
이처럼 개발호재가 풍부해 미래가치가 풍부하며 제2테크노밸리까지 들어서게 되면 더더욱 수요가 증가해 임대수익 뿐만 아니라 시세차익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청호 델피노 오피스텔 현장 관계자는 “오피스텔은 56세대 중 마지막 잔여분 분양 중이며 곧 마감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현재 성황리 분양 중으로 모델하우스 방문 시 견본주택을 볼 수 있다.
상가는 지역 최고 상권에 위치해 공실 위험 없이 높은 수익률과 향후 프리미엄도 볼 수 있다.
현재 이 지역은 테크노밸리와 근접해 있어 유명 바이오 중견기업 사옥 등이 있으며 줄기세포 관련 기업이 사옥을 짖는 등 업무시설 입주도 증가하고 있다.
문의 031-8016-0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