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덕화가 낚시 일화를 밝혔다.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이덕화는 낚시를 하면서 상어 까지 잡았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덕화 최수종이 ‘자유남편’특집에 출연해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폭로부터 진한 우정이야기까지 남김없이 들려줬다.이덕화는 ‘오~케이’ 낚시클럽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꼭 가야한다면서 무슨 이유로 토를 달게 되면 “짤라!” 라며 거침없이 말했다. 이덕화는 낚시사랑을 보이면서 얼마전 갔다가 6~7kg짜리 물고기를 잡았다 했지만 이경규는 좀체로 믿지 못 했다.결국 이덕화가 직접 잡은 물고기 사진을 보여줬고, 이경규는 입을 벌리며 감탄했다. 이경규는 이덕화에게 밀릴 수 없다면서 자존심 배틀을 펼쳤고 사진을 못 찍을 정도로 물고기가 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덕화는 기중기로 들지 그랬냐며 비아냥거렸고 이경규는 30명이 먹었는데도 다 못 먹을 정도의 크기였다며 허풍을 떨었다. 이덕화는 그런면에서 “난 허풍을 안 떨어요” 라 말했지만 상어가 잡힌다 말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이덕화는 신이 나서 상어 낚시 경험담을 전했고 해가 중천에 오도록 낚싯대를 잡았지만 상어가 새끼를 뱄더라며 사진을 찍어주고 얼른 놔줬다 말했다. 이경규는 사진이 없으면 전부 거짓으로 친다 말했고 이덕화는 그 당시 사진이 정말 멋있게 나왔을 때라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덕화는 낚시꾼들이 얼마나 거짓말을 잘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기 시작했는데, 잉어 입을 로프로 묶어 소나무에 걸어 뒀더라 전했다. 그러나 이경규는 믿지 못 했고 이덕화는 알고보니 나무 뿌리째 없어졌다는 허풍을 떨며 폭소케 했다.하지만 이덕화의 허풍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고 얼굴만한 붕어 비늘이 있었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뒤에서 참다 참다 못한 최수종이 나오며 “무슨 낚시 얘기만 그렇게 해요” 라며 고개를 저었다.한편 이덕화는 최수종이 진정한 자유남편이 아닐거라며 석연찮아했고 최수종은 하희라와 즐겁게 지내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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