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ㆍwww.nhwm.com)은 22일부터 오는 7월 24일까지 상장지수펀드(ETFㆍ Exchange Traded Fund) 신규상장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KB자산운용과 함께 하는 ‘KStar ETF 미국원유생산기업(합성H) 신규상장 이벤트’는 매주 300만원 이상을 거래하는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가까운 NH투자증권에서 계좌를 개설하면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KB자산운용의 KStar 미국원유생산기업(합성H) ETF는 미국 주식시장 상장기업 중 원유, 가스탐사 및 생산 기업으로 구성된 S&P Oil & Gas Exploration & Production Select Industry 지수 수익률과 유사한 수익률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운용되는 ETF다. 해외주식 직접 투자와 달리 송금과 환전, 해외주식투자 수수료 등의 비용 없이 저렴하고 간편하게 미국원유생산기업에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정재우 NH투자증권 스마트금융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규 상장되는 미국의 원유생산기업 ETF는 분산투자 할 수 있으며, 세금 없이 환매도 자유로운 상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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