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기안84 블로그
사진 : 기안84 블로그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웹툰 외모지상주의가 화제인 가운데, 작가 박태준이 다른 작가들과 만난 모습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4월 웹툰 ‘복학왕’의 작가 기안84는 박태준을 비롯한 다른 작가들과 회동한 모습을 자신의 SNS 계정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기안84는 “형들 기다리다 배고파서 김치 제육 도시락 먹었다. 2500원이었나. 맛있다”라며 “태준이. 태준이가 사줬다. 만화도 잘 그리고 도시락도 사주고”라는 글과 함께 박태준과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두 사람은 편의점에서 함께 도시락을 먹고 있는 모습이며, ‘훈남 작가’로 유명한 박태준의 출중한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또한 기안84는 박태준을 비롯하여 김풍, 윤인환, 전선욱, 김재한이 함께 모인 모습을 공개하며 작가들의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훈훈하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다들 어떻게 만나서 친해졌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 중인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학교 일진들에게 괴롭힘 당하던 왕따 학생이 어느 날 꽃미남의 몸을 갖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웹툰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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