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영국 도자기 브랜드 웨지우드(대표 존드보노)는 티타임에 맞춰 구성된 데이지 꽃무늿결의 ‘데이지 티 스토리’<사진> 모음집을 3일 선보였다.
데이지 티 스토리는 웨지우드 박물관에 소장된 18세기 인기 패턴집에서 영감을 얻더 디자인된 할리퀸 컬렉션 5번째 제품군. 웨지우드의 상징인 파랑과 낭만적인 분홍, 부드러운 황금색에 데이지꽃 무늿결이 섬세하게 그려진 본차이나 제품이다.
구성은 새롭게 선보이는 디저트접시 4조를 포함해 찻주전자, 크리머와 설탕통, 2단 케이크스탠드, 파랑 및 분홍 찻잔 총 8개의 식기로 구성됐다. 데이지 꽃무늬의 선물상자에 담아 제공되며, 웨지우드코리아 홈페이지와 전국 백화점 내 입점된 웨지우드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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