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독일 현지 시간 2일 오전 10시부터 제39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가 열리는 독일 본 세계콘퍼런스센터 회의장 앞에서 총회에 참석하는 각국 인사를 상대로 ‘일본 세계유산 등록 반대’ 캠페인에 본격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