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천희가 모델 시절 일화를 전했다.1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이천희는 런웨이를 걸으며 속으로 쌍욕을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너를 기억해’ 특집에 초특급 케미 군단 5인방 장나라, 서인국, 이천희, 최원영, 김재영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박미선은 오늘 가장 행복하다면서 훈남이 가득한 사우나가 마음에 든 듯 했고, 박명수는 남자들 사이에서 장나라가 복이 터졌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국은 얼마 전 ‘왕의 얼굴’ 주인공이었다가 연이어 kbs 드라마에 출연중이었고 데뷔작부터 지금까지 인연이 이어져온다 전했다.장나라는 서인국을 처음 본다면서 이상형에 가까운 남자는 이천희라 말했고, 조세호는 이천희의 얼굴이 장동건, 원빈보다 잘생겼다 전했다. 이천희는 그 말에 민망해했고 장나라는 이천희가 당당하게 외모를 자랑하자 부끄럽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천희는 5년 만에 예능 나들이라면서 유재석에게 걱정 말라 전했다고 해 폭소케 했고, 모델의 인기는 자신으로부터 시작된 것 같다 말하며 주변인들을 난감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이천희는 강동원과 함께 지나가면 홍해처럼 갈라지는 게 너무 재미있었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걸음이 괜히 느려진다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이천희는 평소 걸음으로는 빨리 걷지만 시선이 느껴진다면 모델 워킹의 진수를 보이며 느릿느릿하게 포즈를 잡으며 마지막 눈빛 발사를 한 후 또 한 번 더 쳐다봐 준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후배 모델 김재영 역시 모델 포즈를 선보였고, 질 수 없던 이천희는 보통 워킹과는 달랐다면서 나갈 때 ‘팍’ 꺽는다며 속으로 욕을 한다 말해 폭소케 했다. 이천희는 패션쇼를 구경하던 친구 모델들이 너무나 거슬렸던 나머지 ‘닥쳐’ 한 마디를 던지고 지나갔다 말해 스튜디오를 오글거리게 만들었다.유재석은 이렇게 무대 위 카리스마가 예능에 와서 얼마나 답답했겠냐면서 웃었고, 이천희는 강동원, 이민기가 없으면 괜히 초라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무대 뒤에서도 자기를 알아봐줬으면 하는 생각에 메이크업을 지우지 않고 지하철을 탔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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