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VSL#3 공식수입처 ㈜나무.물.산(대표 김석진)은 오는 2016년 8월에 열리는 제 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시점까지 국내 최고 선수들을 지원하는 스폰서십 계약을 스포츠마케팅 전문회사 ㈜지에스앰(대표 김재현)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 체결에 따라 프로바이오틱스 VSL#3는 국내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장 건강을 지키는 대표 건강식품으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나무.물.산은 이달부터 올림픽 시즌까지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신태용 감독, 한국 축구의 레전드 전남 드래곤즈 김병지 선수, 애틀란타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전기영 용인대 교수, 한국 복싱 국가대표 코치 김주영 용인대 교수 등에 프로바이오틱스 브이에스엘3를 대거 지원하며, 홍보 마케팅에 있어서도 자사 브랜드 노출 권한을 갖게 됐다.또 차기 올림픽 유도 금메달 유망주인 안창림, 안바울, 송민기, 이성근 선수를 비롯하여 인천 아시안게임 복싱 금메달리스트 함상명 선수, 차기 복싱 유망주를 양성하는 용인대 복싱부 김원호, 김지녕, 양참힘, 신유환, 길영진 선수들에게도 브이에스엘3를 대폭 지원하여 건강지킴이 역할을 해나갈 예정이다.㈜나무.물.산 김석진 소장은 “세계적인 대회를 준비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선수들에게 프리미엄 유산균인 VSL#3를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스폰서십 프로그램으로 다가오는 올림픽에서 보다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또 김재현 대표는 “최고의 유산균 제품인 프로바이오틱스 VSL#3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게 돼 영광이다. 이번 협약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국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스포츠 영역을 더욱 활성화 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프로바이오틱스 VSL#3(브이에스엘3)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 중에서도 4500억 마리의 유익균을 고농도로 함유한 제품 이다. 특히 마크 제이콥스와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등 셀럽이 챙겨먹는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세계 21개국에서 성황리에 판매되고 있는 프리미엄 프로바이틱스다.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내 공식 홈페이지(http://vsl3.kr)를 통해 확인하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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