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삼시세끼-정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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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삼시세끼 정선편' 보아가 저녁메뉴로 등갈비 김치찜을 만들었다.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정선편'(이하 삼시세끼) 6회에서는 이서진, 김광규, 옥택연, 게스트 보아가 점심에 이어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보아는 옥순봉에 도착하자마자 '얼갈이 된장국'을 맛깔나게 끓여내며 요리실력을 입증했다. 이후 양봉을 하고 텃밭을 가꾼뒤 저녁시간이 돌아왔고, 나PD는 저녁메뉴로 '등갈비 김치찜' 미션을 내렸다.앞서 보아는 옥순봉 식구들을 위해 된장과 함께 1년 묵은 김치를 가져왔고, 이 김치가 주재료가 되어 등갈비 김치찜 요리가 시작됐다.옥택연은 먼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김치찜 하는 방법을 물었고, 옥택연의 어머니는 여러가지 재료와 함께 등갈비 위에 김치를 놓고 쪄야 맛있다고 깨알 팁을 전수했다.

보아는 김치찜에 들어갈 채소를 다듬었고, 이후 옥택연과 함께 양념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중간에 양념을 맛본 보아는 "겁나 짜"다며 뭔가 부족함을 느꼈고, 배가 들어가면 좋겠다는 말에 직접 가져온 배즙을 떠올렸다. 이어 보아는 곧바로 방에 들어가서 자신이 가지고온 배즙을 찾아낸 후 "이야~ 기가막히다!"라고 기쁨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먹음직 스러운 등갈비 김치찜이 완성됐고, 옥택연은 "이쁘게 담고 싶다"며 심혈을 기울여 플레이팅했다. 김이 솔솔나는 김치찜 비쥬얼은 이서진, 옥택연, 보아의 시선을 집중시켰고, 셋은 상에 모여앉자마자 소리 없이 등갈비를 뜯기 시작했다. 특히 아무말 없이 먹기만 하는 보아를 보며 이서진은 "의외로 잘먹는다"며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이날 게스트 보아와 유해진의 의외의 인연이 공개돼 스태프는 물론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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