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속 19일 오전 서울 중구 방역반원이 우산을 쓴채 남대문 시장 일대를 방역하고 있다. 서울중구는 매일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기동반을 가동해 남대문시장, 평화시장 등 전통시장 일대를 방역하고 있다. [사진제공=중구청]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속 19일 오전 서울 중구 방역반원이 우산을 쓴채 남대문 시장 일대를 방역하고 있다. 서울중구는 매일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기동반을 가동해 남대문시장, 평화시장 등 전통시장 일대를 방역하고 있다. [사진제공=중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