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썰전’이 5천만 뷰를 돌파한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를 분석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빅데이터로 미디어 트렌드를 분석하며 5천만 뷰를 돌파한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를 조명했다. 김구라가 “엑소한테 딱 맞는 형식이다”라고 말문을 열자 빅데이터 전문가 송영길은 “팬덤을 이루는 젊은 친구들은 시간대 맞춰보기도 어렵고 채널 접근권도 한계가 있다”며 “집안에서 스마트폰으로 TV를 보는 행위가 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스마트폰으로 TV를 보는 건 통학이나 통근 등을 생각하지만 요즘은 집에서 본다”며 “TV의 채널 권한이 부모님께 있기 때문에 갈등을 일으키느니 방에 들어가서 자기가 보고 있는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윤석은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는 국내 웹드라마 사상 최고인 5천만 뷰를 돌파했다”며 “100만 뷰만 돌파해도 성공이라고 하는데 50배 이상의 성공을 거둔 것”이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썰전 엑소” “썰전 엑소니까 가능하지” “썰전 엑소 5천만 뷰요?” “썰전 엑소 대단하다” “썰전 엑소 신기해” “썰전 엑소 내용이 뭔가 오글거렸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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