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기름을 뺀 담백한 오븐구이 치킨으로 잘 알려진 본스치킨의 ㈜정명라인이 야심차게 내놓은 수제버거 브랜드 ‘에뽕버거’가 최근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성공 외식창업 아이템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에뽕버거는 ‘주문 즉시 조리하는 참 맛있는 수제버거’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일반 패스트푸드 와는 다른 특화된 버거의 맛을 선보이며 참신한 브랜드로 인정을 받고 있다.실제 에뽕버거는 론칭 이후 빠른 오픈 성장세를 보이면서, 10호점 돌파에 이어 11호점 후암점(서울)과 12호점 주엽역점(일산)에 계약을 마친 상태다.업계 관계자는 에뽕버거는 일반 버거의 가격으로 프리미엄 수제버거를 즐길 수 있으며 또한 맛 측면에서는 절대 고가의 수제버거에 뒤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그리고 그 강점을 가지고 불황을 겪고 있는 외식시장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아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뽕버거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학여울 SETEC에서 열리는 제11회 서울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여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브랜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에뽕버거는 현재 불황을 겪고 있는 많은 자영업자들의 업종 변경 문의도 이어지고 있어 향후 성장세가 더욱 기대되는 브랜드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에뽕버거 창업 및 메뉴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epongburge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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