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하니 인스타그램
사진 : 하니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하니의 셀카가 포착됐다. 그룹 EXID 하니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층 물오른 셀카가 포착돼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쇼타임 첫 촬영일:) 뭐하고 있게용? 오호호호호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니가 입에 무언가를 문 채 무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멍 때리는 듯한 표정은 무대 위의 카리스마와 달리 귀여운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니, 멍 때리는 표정도 귀엽네”,“하니, 입에 뭐 물고 있는거지?”,“하니, 쇼타임 완전 기대중”,“하니, 뭐하고 있어요?”,“하니, 갈수록 예뻐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에브리원 ‘EXID의 쇼타임’은 오는 7월 9일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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